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원예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23일부터 24일까지 임직원 농촌일손 돕기를 시행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울산원예농협 임직원 60여명이 주말임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울주군 청량읍·온양읍·웅촌면 등 지역 농가에서 적과 작업과 농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울산원예농협은 범농협 영농 지원 활동과 함께 농촌일손 돕기, 농촌 환경정비, 사회공헌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울산 더벤티 신정점, 초록우산 나눔가게 현판
이번 일손돕기에는 울산원예농협 임직원 60여명이 주말임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울주군 청량읍·온양읍·웅촌면 등 지역 농가에서 적과 작업과 농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울산원예농협은 범농협 영농 지원 활동과 함께 농촌일손 돕기, 농촌 환경정비, 사회공헌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울산 더벤티 신정점, 초록우산 나눔가게 현판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은 울산 남구에 소재하는 더벤티 신정점과 '초록우산 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월 3만원 정기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초록우산 나눔가게를 진행하고 있다. 업태에 맞는 나눔가게 패키지를 전달하며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더벤티 신정점 오연홍 점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