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유·무인 항공기 체계종합 전문기업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요구도 분석부터 설계·제작·시험·인증·운용에 이르는 '항공기 체계종합' 전 과정을 독자 수행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다. 특히 ▲리프트 앤 크루즈(Lift & Cruise) 방식 수직이착륙 무인기 설계 기술 ▲무인항공기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통합 기술 ▲복합재 기반 기체 제조 기술 ▲성능 검증 및 통합시험 기술 등 4대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며 기술적 완성도와 자립도를 확보했다.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유인 경량항공기 'KLA-100' 개발·양산 경험을 무인기 분야에 접목하여 수직이착륙 무인기 'NV 시리즈' 등 방산 및 민수용 무인기 플랫폼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견조한 매출 성장세도 이어가고 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지난 2023년 22억원, 2024년 62억원, 지난해 121억원으로 연평균 139%씩 성장해왔다.
김치붕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 준비는 연구개발 중심의 성장 구조에서 나아가 본격적인 대량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통합 공장 인프라 확충·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해 방산과 민수 산업을 모두 아우르는 항공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요구도 분석부터 설계·제작·시험·인증·운용에 이르는 '항공기 체계종합' 전 과정을 독자 수행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다. 특히 ▲리프트 앤 크루즈(Lift & Cruise) 방식 수직이착륙 무인기 설계 기술 ▲무인항공기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통합 기술 ▲복합재 기반 기체 제조 기술 ▲성능 검증 및 통합시험 기술 등 4대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며 기술적 완성도와 자립도를 확보했다.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유인 경량항공기 'KLA-100' 개발·양산 경험을 무인기 분야에 접목하여 수직이착륙 무인기 'NV 시리즈' 등 방산 및 민수용 무인기 플랫폼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견조한 매출 성장세도 이어가고 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지난 2023년 22억원, 2024년 62억원, 지난해 121억원으로 연평균 139%씩 성장해왔다.
김치붕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 준비는 연구개발 중심의 성장 구조에서 나아가 본격적인 대량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통합 공장 인프라 확충·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해 방산과 민수 산업을 모두 아우르는 항공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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