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는 전날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국내외 브레이킹 댄서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9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6.05.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4/NISI20260524_0002143939_web.jpg?rnd=20260524150449)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는 전날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국내외 브레이킹 댄서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9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6.05.24.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세계 정상급 브레이킹 댄서들이 참가한 '제19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에서 'EEIGHT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전주시는 지난 23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국내외 브레이킹 댄서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9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라스트포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07년 시작된 국내 최장수 브레이킹 배틀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개 팀이 참가해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본선에 오른 8개 팀은 고난도 기술과 개성 있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회 결과 'EEIGHT팀'이 우승을 차지해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2위는 'BREAK POINTS'이 차지해 상금 400만원과 상패를, 공동 3위는 'CAY CREW'와 'FMC YG'가 각각 이름을 올려 상금 200만원씩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전주비보이그랑프리는 국내외 브레이킹 댄서들이 함께 교류하는 전주의 대표 문화콘텐츠"라며 "세계 브레이킹 문화 교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회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주시는 지난 23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국내외 브레이킹 댄서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9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라스트포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07년 시작된 국내 최장수 브레이킹 배틀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개 팀이 참가해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본선에 오른 8개 팀은 고난도 기술과 개성 있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회 결과 'EEIGHT팀'이 우승을 차지해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2위는 'BREAK POINTS'이 차지해 상금 400만원과 상패를, 공동 3위는 'CAY CREW'와 'FMC YG'가 각각 이름을 올려 상금 200만원씩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전주비보이그랑프리는 국내외 브레이킹 댄서들이 함께 교류하는 전주의 대표 문화콘텐츠"라며 "세계 브레이킹 문화 교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회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