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울산]민주·진보당 후보 단일화 한다…여론조사 시작

기사등록 2026/05/19 10:06:35

[울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진보당 울산시당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6·3 지방선거 민주·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는 입장을 밝힌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보당 방석수 울산시당위원장(왼쪽부터),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민주당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진보당 울산시당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6·3 지방선거 민주·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는 입장을 밝힌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보당 방석수 울산시당위원장(왼쪽부터),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민주당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 (사진=울산시의회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6·3 지방선거를 보름 앞둔 19일 울산지역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에 들어갔다.

민주당·진보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이날부터 20일까지 민주당 최덕종·진보당 김진석 남구청장 후보, 민주당 김시욱·진보당 강상규 울주군수 후보간 단일 후보 선정을 위한 여론조사가 진행된다.

23일부터 24일까지는 민주당 김상욱·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간 단일화 여론조사가 이어진다.

24~25일에는 중구 2선거구(병영1·2동), 남구 3선거구(삼호·무거동), 동구 3선거구(남목1·2·3동), 북구 3선거구(강동·효문·양정·염포동) 광역의원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과 진보당은 지난 15일 6·3 지방선거 울산시장과 울산 5개 구·군 기초단체장, 일부 광역의원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합의했다.

양당 후보간 100%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 방식으로 단일화하기로 했다.

동구청장은 진보당 박문옥 후보, 중구청장은 민주당 박태완 후보, 북구청장은 민주당 이동권 후보가 민주·진보 진영 단일 후보로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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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19 10:06: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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