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군산경찰서 전경. (뉴시스DB)
[군산=뉴시스]최정규 기자 = 새총으로 초등학교 현관문을 파손하고 도주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6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시께 군산시 나운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새총을 이용해 유리로 된 현관문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다음날 군산시 모처에서 A씨를 검거했다.
조사결과 A씨는 자신이 직접 만든 새총의 성능을 확인하려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 군산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6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시께 군산시 나운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새총을 이용해 유리로 된 현관문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다음날 군산시 모처에서 A씨를 검거했다.
조사결과 A씨는 자신이 직접 만든 새총의 성능을 확인하려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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