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승희 박승주 박세영. 2022.05.01. (사진=JTBC '우리사이'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02/NISI20220502_0000987396_web.jpg?rnd=20220502091728)
[서울=뉴시스]박승희 박승주 박세영. 2022.05.01. (사진=JTBC '우리사이'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함께 올림픽도 나간 '국가대표 삼남매'가 가진 응어리를 '우리사이'에서 푼다.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아주 사적인 관계 - 우리 사이' 6회에 '국가대표 삼남매' 박승주, 박승희, 박세영이 출연해 선수 생활동안 쌓였던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박승희가 언니 박승주에 원래 쇼트트랙 선수였던 자신이 박승주와 동일 종목인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했을 당시 원망스럽지 않았냐고 질문한다. 박승희가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한 해에 바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지만 박승주는 선발전 탈락과 함께 은퇴를 선언하며 자매의 운명이 엇갈렸기 때문이다.
이들 사이의 오해가 어떤 식으로 해소될지 관심이 모이는 동시에 박승주가 은퇴 시기에 느꼈던 심경도 고백한다고 전했다.
또한 박승희는 두 번이나 넘어지며 아픔을 맛봤던 소치 올림픽 500m 결승 경기 영상을 이날 처음 본다고 밝힌다. 그 동안 영상을 보지 않았던 이유를 고백하며 그 당시 함께 소치 올림픽에 출전했던 박승주와 박세영이 그에게 건넸던 특별한 위로법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승희는 은퇴 후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언니와 동생을 위해 하나뿐인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아주 사적인 관계 - 우리 사이' 6회에 '국가대표 삼남매' 박승주, 박승희, 박세영이 출연해 선수 생활동안 쌓였던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박승희가 언니 박승주에 원래 쇼트트랙 선수였던 자신이 박승주와 동일 종목인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했을 당시 원망스럽지 않았냐고 질문한다. 박승희가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한 해에 바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지만 박승주는 선발전 탈락과 함께 은퇴를 선언하며 자매의 운명이 엇갈렸기 때문이다.
이들 사이의 오해가 어떤 식으로 해소될지 관심이 모이는 동시에 박승주가 은퇴 시기에 느꼈던 심경도 고백한다고 전했다.
또한 박승희는 두 번이나 넘어지며 아픔을 맛봤던 소치 올림픽 500m 결승 경기 영상을 이날 처음 본다고 밝힌다. 그 동안 영상을 보지 않았던 이유를 고백하며 그 당시 함께 소치 올림픽에 출전했던 박승주와 박세영이 그에게 건넸던 특별한 위로법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승희는 은퇴 후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언니와 동생을 위해 하나뿐인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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