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강승우 기자 = 2일 오후 4시50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유흥주점에서 업주 오모(46·여)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원모(57·여)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원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오씨에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아 가게로 찾아가 보니 숨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오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었던 점으로 미뤄 원한관계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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