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연극 '나는야한여자가좋다' 시즌2 개막 초읽기

기사등록 2010/11/29 10:40:33

최종수정 2017/01/11 12:53:39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가 두 번째 시즌을 오픈한다.

 12월3일부터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전용극장에서 전작보다 훨씬 노골적이며 대담한 대사, 배우들의 과감한 신체노출이 포함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시즌2’ 무대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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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한 섹스 요소, 위트 넘치는 웃음포인트, 지적이고 적나라한 대사들을 극으로 표현해 평범한 것을 싫어하는 관객들을 만족시켜오고 있는 극단 사라의 강철웅 대표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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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첫 공연 이래 3만명 가량이 관람하는 등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5차 앙코르 공연까지 이어진 성인 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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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 사라는 “아름답고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진 여자들의 솔직 담백한 성 스캔들로 적잖은 충격을 선사할 것”이라며 “벗는 공연이라는 소재와 지루할 틈 없이 흐르는 극 전개 등 전체적으로 구성이 탄탄하게 이뤄졌다”고 소개했다. 02-74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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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연극 '나는야한여자가좋다' 시즌2 개막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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