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안창호 선생' 기념 동판 설치된 멕시코 호텔

기사등록 2026/06/09 04: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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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프랑세즈 호텔에 도산 안창호 선생이 머문 곳임을 알리는 동판이 설치돼 있다. 안창호 선생은 1917년 대한인국민회 총회장 자격으로 멕시코를 방문했으며, 미국 영사관의 일본 여권 사용 요구를 거부하고 과달라하라에 머물다 대한제국 여권으로 미국에 입국했다. 2026.06.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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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선생' 기념 동판 설치된 멕시코 호텔

기사등록 2026/06/09 04:56: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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