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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돈의동 쪽방촌 방문해 주민 안전과 폭염 대책 점검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2/06/29 15:23:24

최종수정 2022/06/29 16: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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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오세훈 서울 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최영민 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 소장과 함께 둘러보며 폭염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2022.06.29.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 안전과 폭염 대책을 점검했다.

돈의동 쪽방촌은 건물 84개 동에 730실의 쪽방으로 이뤄졌다. 지난달 기준 50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고, 주민의 약 33%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이다.

오 시장은 쪽방상담소 내 냉방시설을 갖춘 무더위쉼터를 비롯해 편의시설인 목욕탕, 세탁실 등을 점검하고 쪽방촌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에어컨 설치 현황 등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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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오세훈 서울 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최영민 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 소장과 함께 둘러보며 폭염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2022.06.29. livertre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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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오세훈 서울 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최영민 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 소장과 함께 둘러보며 폭염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2022.06.29. livertre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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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오세훈 서울 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최영민 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 소장과 함께 설치된 에어컨을 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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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오세훈 서울 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최영민 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 소장과 함께 설치된 에어컨을 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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