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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나치 침공일 81주년 맞아 모스크바 무명용사 묘소 참배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2/06/23 15:34:48

최종수정 2022/06/23 15:56:45

기사내용 요약

크렘린궁, "푸틴, 주말에 하키 즐겼다"… 건강이상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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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나치의 옛소련 침공 81주년을 맞아 모스크바의 무명용사 묘소에서 열린 추모의 날 행사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러시아는 소련이 독일의 공격을 받은 1941년 6월 22일을 '추모와 슬픔의 날'로 기리고 있다. 2022.06.23.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나치의 옛소련 침공 81주년을 맞아 모스크바의 무명용사 묘소를 참배했다.

2차 세계대전 시작일은 나치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한 1939년 9월1일로 보지만, 러시아는 자국이 침공 받은 1941년 6월22일을 '추모와 슬픔의 날'(Day of Remembrance and Sorrow)로 기리고 있다.

한편 러시아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을 부인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21일(현지시간) NBC에 푸틴 대통령이 주말 하키를 즐겼다며 그가 비밀리에 투병 중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스카이뉴스 등이 전했다.

최근 푸틴 대통령은 공개 석상에서 거동이 불편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에 정신 질환이나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거나 시한부 암 투병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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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나치의 옛소련 침공 81주년을 맞아 모스크바의 무명용사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소련이 독일의 공격을 받은 1941년 6월 22일을 '추모와 슬픔의 날'로 기리고 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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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나치의 옛소련 침공 81주년을 맞아 모스크바의 무명용사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소련이 독일의 공격을 받은 1941년 6월 22일을 '추모와 슬픔의 날'로 기리고 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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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나치의 옛소련 침공 81주년을 맞아 모스크바의 무명용사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소련이 독일의 공격을 받은 1941년 6월 22일을 '추모와 슬픔의 날'로 기리고 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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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나치의 옛소련 침공 81주년을 맞아 모스크바의 무명용사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소련이 독일의 공격을 받은 1941년 6월 22일을 '추모와 슬픔의 날'로 기리고 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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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나치의 옛소련 침공 81주년을 맞아 모스크바의 무명용사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소련이 독일의 공격을 받은 1941년 6월 22일을 '추모와 슬픔의 날'로 기리고 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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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나치의 옛소련 침공 81주년을 맞아 모스크바의 무명용사 묘소를 찾아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과 얘기하고 있다. 러시아는 소련이 독일의 공격을 받은 1941년 6월 22일을 '추모와 슬픔의 날'로 기리고 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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