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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 농어촌공사 사장 재산 11억1591만원…아파트 2채 소유

기사등록 2022/06/24 00:00:00

최종수정 2022/06/24 09:54:41

기사내용 요약

공작자윤리위 6월 고위공직자 재산 수시 공개
상도동 5억원·백석동 1억8200만 아파트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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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신임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아파트 2채 등 총 11억159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공개한 6월 고위공직자 재산 수시 공개자료에 따르면 이 사장의 재산은 11억159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지난 3월2일부터 4월1일까지 임용되거나 퇴직한 공직자 111명이다.

이 사장은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에 1702.00㎡의 전을 소유했다. 현재 가액은 6723만원이다.

건물은 본인 명의로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5억원의 아파트(59.72㎡)를 소유했다. 배우자 명의로는 경기 고양시 백석동에 1억8200만원 아파트(48.91㎡)를 신고했다. 배우자는 인천 부평구 부개동에 2억3000만원의 아파트 전세권(59.97㎡)도 있었다. 총 건물 재산은 9억1200만원이다.

예금은 총 1억2909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로는 947만원, 배우자 9029만원, 삼녀 2933만원 등이다. 증권은 이 사장 명의로 174만원, 배우자 7420만원, 삼녀 1157만원 등 총 8750만원이 있다.

채무는 7992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인 금융채무 3992만원과 배우자 전세(반월세) 재계약에 따른 40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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