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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비연예인과 6월 결혼…'45세 새신랑'

기사등록 2022/05/14 10:29:10

최종수정 2022/05/14 12: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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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작곡가 돈스파이크. (사진 =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2020.09.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45·김민수)가 결혼한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부족한 저를 이해해 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저의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다. 지나친 관심은 저의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 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오니 저희 앞날을 축복해 달라"면서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 돼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 한다"고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오는 6월4일로 결혼 일정을 잡았다.

1996년 밴드 포지션 객원 멤버로 데뷔한 돈스파이크는 MBC TV 음악 예능물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의 프로듀서로서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요리사 활동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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