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풍미고추장삼겹살'에 확진자 방문…"이용자 검사 받아야"

기사등록 2020/11/22 22:13:23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associate_pic4[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18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08.18.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서울 중랑구 면목3·8동 소재 음식점인 '풍미고추장삼겹살'에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중랑구는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진자가 방문한 면목3·8동 소재 풍미고추장삼겹살(용마산로89길 3)에 같은 시간대 방문하신 중랑구민은 유증상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안내했다.

이 확진자는 해당 음식점에 지난 17일 오후 1시부터 1시50분까지 머물렀다. 확진자는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기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