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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젤스예술단, 다음달 창단 60주년 기념공연

기사등록 2022/11/24 17: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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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리틀엔젤스예술단 창단 60주년 기념공연. 부채춤. (사진=리틀엔젤스예술단 제공) 2022.1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리틀엔젤스예술단이 창단 60주년 기념공연 '천사들의 비상'을 다음달 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한다.

한국의 아름답고 우수한 전통문화예술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1962년 5월5일 창단됐다. 올해 60주년을 맞아 '예술로 세계로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무용 대표작 9편(처녀총각·부채춤·시집가는날·강강수월래·가야금병창·북춤·꼭두각시·탈춤·농악)과 배정혜 예술감독의 안무작 4편(궁·화검·바라다·설날아침)을 선보인다.

김덕수 명인의 연출작 '장고놀이'에 이어 마지막 '합창' 공연에선 130여명의 전체 단원이 무대에 오른다. 연주는 김덕수 명인과 국악창작그룹 앙상블시나위가 맡았다.

공연은 5세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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