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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방송 떠나 다른 일 할 수도…다양한 도전 하고파"

기사등록 2022/09/29 13: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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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성 2022.09.28 (사진=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이혜성이 미래 계획에 대해 밝혔다.

이혜성은 28일 유튜브에서 "내 나이 서른은 어리지도 않지만 늦은 것도 아니다. 지금처럼 계속 방송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마흔에는 지금과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 주변에 로스쿨 간 친구들도 많고 일반 회사 생활하는 친구도 많다"라며 "내가 만약 거기에 들어갔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내가 경영학과 입학한 게 내 꿈이 여성 CEO였다. 앞으로 조그맣게 비즈니스 할 수도 있다"면서도 "나는 연기 활동도 도전해보고 싶은 거 같다"고 덧붙였다.

이혜성은 지난 2020년 KBS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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