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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최소 6808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599명 감소

기사등록 2022/06/23 21:34:59

기사내용 요약

일주일 전인 6081명보다는 7명 많아
서울 1605명·경기 1772명·인천 3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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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지난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6.17.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오제일 기자 = 23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680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680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7407명보다 599명 감소한 것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6일 6081명보다는 7명 많다.

17개 지자체별로 보면 서울 1605명, 경기 1772명, 인천 355명 등 수도권이 3732명으로 전체의 54.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3076명(45.2%)이 발생했다. 경북 405명, 경남 400명, 대구 323명, 강원 304명, 충남 251명, 전북 205명, 부산 184명, 전남 182명, 울산 179명, 충북 178명, 대전 159명, 광주 143명, 제주 98명, 세종 65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2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수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497명으로 14일 연속 1만명 아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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