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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서 귀국한 한 총리, 한독상의·한불상의와 만찬

기사등록 2022/06/23 21:00:00

기사내용 요약

규제혁신 설명하며 투자 확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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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참석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가 22일(현지시간) 인터컨티넨탈 호텔 로비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사진=국무총리실 제공) 2022.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오후 한독상공회의소와 한불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공동만찬에 참석했다. 프랑스 순방을 마치고 이날 귀국한 한 총리의 첫 국내 일정이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주한 독일·프랑스 기업 대표단을 만나 한국 내 투자 확대와 지속적인 경제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또 한국 정부의 규제혁신 추진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며 외국계투자기업의 활동 지원과 공동발전방향을 모색했다.

한 총리는 이어 한국 정부의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이날 만찬에는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유럽연합(EU)대사,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 다니엘 볼벤 주한스웨덴대사 등 각국 대사 12명이 참석했다.

한독상의·한불상의 임원진 및 주한독일·프랑스기업 대표단 등 138명도 함께 했다.

정부 측에서는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이도훈 외교부2차장, 안덕근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이효진 국무조정실경제조정실장, 박기준 국무조정실 외교안보정책관, 서영석 국무총리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 등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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