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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무대 중 몰카 피해…"치마 밑으로 휴대폰 넣어"

기사등록 2022/05/21 17: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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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022.05.21. (사진 = KBS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가수 장윤정이 공연 중 몰카 촬영을 당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22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가수들이 무대 위에서 겪은 황당한 사건을 공개한다.

장윤정은 길거리 트로트 버스킹을 앞둔 후배 가수들에게 돌발 상황에 잘 대처해야한다고 당부한다. "어떤 사람이 치마 밑으로 휴대폰을 넣어 몰래 촬영을 했다"는 충격적인 일화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무대 위로 갑자기 돌이나 과일이 날아들기도 했다"고 말한다. 후배 트로트 가수 이찬원 "취객에게 맞은 적이 있다"며 표정이 굳는다. 장윤정은 공사장 지게차 위에서 노래를 불렀던 아찔한 경험담도 공개한다

한편, 장윤정은 신인 트로트 가수들에게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 설 기회를 줘 '장회장님'이라고 불린다. 이찬원은 "행사 출연료가 125배 올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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