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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준결승 진출 최종 14인, 오늘 결정된다

기사등록 2021/11/25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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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5일,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준결승 최종 14인 결정 2021.11.25(사진=TV CHOSU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국민가수' 박장현, 임한별, 김동현, 박창근, 이병찬이 팀의 운명을 짊어진 '대장전(戰)' 결전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2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국민가수' 8회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 2라운드 '대장전'이 펼쳐진다.

본선 3차전은 1라운드 '팀전' 점수와 팀의 리더가 나서 독무대를 꾸미는 2라운드 '대장전'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엇보다 본선 3차전은 최종 1위를 차지한 팀만 전원 합격하고, 나머지 팀의 팀원들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팀 대 팀 데스매치'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해당 방송분에서는 '진수병찬' 대장 이병찬, '무쌍마초' 대장 박장현과 '5소리' 대장 임한별, '숯속의 진주들' 대장 김동현, '국가봉' 대장 박창근이 팀의 명운을 짊어진 수장으로 무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하지만 늘 담담하고 차분하게 경연에 임했던 박창근이 무대도중 울먹이며 끝내 고개를 돌리는가 하면, 매 라운드마다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차지했던 이병찬 또한 무대가 끝나고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대장전' 최종 순위와 준결승 진출자가 확정되는 순간이 다가오자, 마스터들 역시 "너무 많이 떨어져 괴롭다"고 울먹였다.

이날 방송으로 준결승에 올라갈 최종 14인이 가려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과연 어떤 팀이 1위 자리를 거머쥐었을지, 준결승에 진출하는 최종 14인은 누가 될지 대망의 '대장전' 무대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국민가수'는 7주 연속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방송인 지난 18일 회차 시청률은 전국 기준 13.3%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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