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조주빈, 징역 42년…'박사방=범죄집단' 대법 확정

기사등록 2021/10/14 10:31:16 최종수정 2021/10/14 11:14:16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서울=뉴시스] 김재환 기자 =
associate_pic4[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메신저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 제작, 유포한 혐의를 받는 조주빈이 지난해 3월25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3.25.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cheerleader@newsis.com

관련뉴스


기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