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로 문화유산 방문 인증하세요

기사등록 2021/10/14 09: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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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문화유산 방문인증 행사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1.10.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애플리케이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를 통한 문화유산 방문 인증 행사가 15일부터 11월14일까지 진행된다.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은 문화재청이 주최·후원하는 행사 정보, 문화재 기본정보와 사진·영상·해설서비스, 궁궐·종묘·조선왕릉 등 문화재청 소속기관과 유적지의 관람정보, 문화재 방문정보와 방문인증 기능을 제공한다.

올해 방문인증 할 수 있는 문화유산은 1132건에서 1646건으로 늘었다.

이번 인증행사 대상 문화유산은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지역별로 3곳이 선정됐다.

강원도에서는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 정선 화암동굴,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이 선정됐다.  충청도에서 선정된 문화유산은 아산 이충무공 유허, 서산 해미읍성,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이다.

전라도에서는 광한루원, 순천 선암사 승선교, 순천만, 경상도에서는 경주 첨성대. 청도 운문사 대웅보전, 창녕 우포늪 천연보호구역이 선정됐다. 

문화재청은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을 통해 지역별 3곳을 모두 방문인증하면 도별로 30명을 추첨하여 총 120명에게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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