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기본을 배워요…'세상과의 첫 약속책'

기사등록 2021/10/14 0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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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책 '세상과의 첫 약속책' (사진 = 빅피시) 2021.10.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삶의 기본이 되는 생활 습관, 예절, 규칙 등을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까.

본격적으로 훈육이 시작되는 만 3세 전후가 되면 엄마들은 고민이 많아진다.

인사하기, 이 닦기, 꼭꼭 씹어 먹기,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뛰어다니거나 소리치지 않기 등 꼭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구분해주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세상과의 첫 약속책'(빅피시) 저자 임영주는 문학 박사, 교육학 석사로 대학에서 오랫동안 유아언어교육, 아동문학 등을 가르쳤다. 시인과 아동문학가로도 등단, 동화와 동시를 짓는다.

두 자녀를 키워낸 엄마이자 부모교육전문가로 여러 방송에 출연하고 부모, 조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강연한다. 유아교육기관 자문위원이자 현재 임영주부모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책에는 유아부터 취학 전까지의 아이들이 세상과 잘 어울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69가지 약속이 담겨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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