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디지털 홍보대사' 1기 150명 모집

기사등록 2021/07/22 09: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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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문화유산 디지털 홍보대사 1기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1.07.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재청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문화유산 디지털 홍보대사 1기'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여대상은 전국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150명이다. 동일한 나이의 청소년도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은 26일부터 8월15일까지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선발된 홍보대사들은 8월2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18일까지 우리 문화유산을 올바르게 알리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거나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활동을 하게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대식과 활동은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크는 최근 세계 유명 사전 사이트에 한복을 알리는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미주와 유럽권에서 유명한 메리엄-웹스터 사전, 옥스퍼드 사전, 영국 콜린스 사전 등 사전 편찬 담당자에게 한복을 설명하는 영어 자료를 보내 신규 영어단어로 등재되길 요청했다. 영국 콜린스 측은 '한복, 한국의 전통의상'이란 설명을 사전에 등재하도록 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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