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데뷔골…'골 때리는 그녀들' 자체 최고 시청률 7.5%

기사등록 2021/07/22 08: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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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SBS TV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를 보면, 21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 7회는 수도권 평균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지난 7일 7.2%를 넘어선 수치다.

여성 연예인들의 축구 대결을 그리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9일 첫 방송 이후 빠른 속도로 시청률을 올려가고 있다. 첫 방송 시청률은 2.6%였다.

이날 방송에선 B조 두 번째 경기인 '액셔니스타' 대 '구척장신'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이 첫 경기였던 액셔니스타는 다양한 운동 경력을 자랑하는 실력파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최여진의 날카로운 공격력과 정혜인의 강한 슛팅으로 구척장신을 초반부터 압박했다. 그 과정에서 최여진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1대0으로 앞섰다.

후반전 구척장신이 적극적인 공격을 펼치면서 한혜진이 동점골을 터뜨려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구척장신은 승부차기에서 아이린의 선방쇼에 힘입어 승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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