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들' MBC 편성 확정…윤보미·김민경 야구에 도전장

기사등록 2021/01/13 2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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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지난 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와 유튜브에 선 공개한 MBC 스포츠 예능 '마녀들'을 이제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MBC는 디지털 플랫폼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마녀들'을 지상파와 케이블 TV에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마녀들'은 야구 마니아로 알려진 여자연예인들과 일반인 여자사회인야구선수들이 팀을 구성해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미션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개그우먼 김민경,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12년차 치어리더 박기량,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박지영, NC다이노스 투수 강동연 선수의 친누나인 배우 강소연이 출연한다. 코미디언 박성광과 MBC스포츠플러스 김희주 아나운서는 매니저로 등장한다.

이날에 이어 14일 오후 10시20분 MBC 편성에 확정됐으며 15일부터 MBC 케이블 전 채널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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