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싸파리사우나에 확진자 있었다…"방문자 검사받아야"

기사등록 2020/10/01 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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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강동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구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0.09.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 명일동 싸파리사우나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다.

강동구는 1일 명일동 싸파리사우나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구는 이날 재난안전문자에서 "9월14~18일 오후 6~7시와 9월21~29일 오후 6~7시 명일동싸파리사우나 남탕 방문자는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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