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 "예리랑 친해지고 싶어 나왔다"…'예리한방' 출격

기사등록 2020/07/13 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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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스카이TV) 웹예능 '예리한방' (사진=스카이TV 제공) 2020.07.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예리한방'에 출연한다.

유빈은 13일 오전 10시에 공개되는 ‘예리한방’에 출연해 현재 근황부터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에게 가요계 선후배로서 속 얘기를 할 예정이다. 
 
'예리한방'은 스카이TV)의 유튜브 채널 '덤덤스튜디오'의 웹 예능으로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의 비밀 아지트에 친한 친구들을 초대해 토크부터 먹방, 쿡방, 음방, 옷방까지 다채로운 모습들을 선보인다.

최근 녹화에서 유빈은 "예리랑 친해지고 싶어서 나왔다"며  "막내로서 밝은 모습만 있는 줄 알았는데 똑 부러지는 모습이 대견하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예리는 "겉모습은 쿨해 보이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겉쿨속따' 유빈님을 모셨다"며 다소 긴장했다.

'원더걸스' 데뷔 곡부터 모든 수록 곡 가사까지 알고 있다고 밝힌 예리는 "유빈 언니라고 불러도 되나"며  "언니랑 단 둘이서 대화하는 것은 처음이라 감회가 새롭다"고 팬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예리와 유빈은 '원더걸스'의 히트곡 '텔미' 안무를 선보이고 족자에 유빈을 표현하는 세 단어를 붓글씨로 써서 즉석에서 선물 증정식도 가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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