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4살 여아 아파트 11층서 떨어져 숨져

기사등록 2020/06/04 11: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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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4살 아이가 밖으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6시31분께 흥덕구 한 아파트 11층 베란다에서 A(4)양이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양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당시 A양은 집에 혼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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