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시범경기 2경기 연속 안타…1안타 1볼넷

기사등록 2020/02/27 10: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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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세인트피터즈버그=AP/뉴시스】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7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ALDS) 디비전시리즈 3차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 3회 말 우월 1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19.10.08.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9)이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최지만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샬럿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을 수확했다.

지난 25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최지만의 시범경기 성적은 6타수 2안타(타율 0.333)가 됐다.

1회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3회 1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데빈 스멜처에게 중전 안타를 날렸다.

5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바뀐 투수 션 포픈에게 볼넷을 골라냈고, 대주자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탬파베이는 8-10으로 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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