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에서도 첫 확진자 발생…30대 남성

기사등록 2020/02/27 0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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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밀양시는 관내 거주 A(35)씨가 지난 26일 오후 11시50분께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추가 확산 우려는 없는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추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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