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마=AP/뉴시스] 페루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다음 날인 8일(현지 시간) 리마에서 한 남성이 신문 가판대에 놓인 대선 관련 신문 기사를 읽고 있다. 개표가 진행되면서 보수 성향의 케이코 후지모리 후보와 좌파 성향의 로베르토 산체스 후보가 초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6.09.
기사등록 2026/06/09 09:43:27

기사등록 2026/06/09 09:43: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