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받는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05.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22 16:07:53

기사등록 2026/05/22 16:07: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