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치=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에 마련된 가축 시장에서 무슬림들이 오는 27일의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아드하'(희생제)를 앞두고 제물로 바칠 가축을 살펴보고 있다. '이드 알아드하'는 신에게 순종을 다짐하며 가축을 희생해 가난한 이웃과 나누는 전통이 있다. 2026.05.22.
기사등록 2026/05/22 13:43:36

기사등록 2026/05/22 13:43: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