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20년' 수원장로합창단 23일 정기연주회

기사등록 2019/10/22 1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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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  수원장로합칭단 정기연주회 포스터.

【수원=뉴시스】 이준구 기자 = 지난 1999년 창단돼 올해로 20년을 맞은 수원장로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가 23일 오후 7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소극장에서 열린다.

대중들에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원지역 음악발전을 위해 창단한 장로합창단은 지난 20년 동안 정기연주회와 해외선교 등을 통해 성가는 물론 가곡 등을 시민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이날 지휘는 중앙대 성악과와 대학원을 나와 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테너 변광석 교수가 맡았으며 피아니스트 홍신의씨가 반주한다.

단장 신현태 장로(16대 국회의원·전 경기관광공사 사장)는 "깊어가는 가을 밤 아름다운 선율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lpkk120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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