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조국 의혹' 첫 구속수사 불발…펀드 관계자 영장 기각

기사등록 2019/09/11 21:10:16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서울=뉴시스】 
associate_pic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웰스씨앤티 대표 최모(왼쪽)씨와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 이모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09.11. park7691@newsis.com


기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