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감반 비위' 김태우 수사관 해임 의결

기사등록 2019/01/11 20:01:11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associate_pic4【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청와대 민간인 사찰 의혹을 폭로한 김태우 수사관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로 들어서고 있다. 2019.01.10.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기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