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별 세계 어린이책 다 보러오세요 '작은 시민들'

기사등록 2018/11/09 0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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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캐나다 작가 시드니 스미스 작품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이 14일부터 2019년 2월20일까지 '작은 시민들(Little Citizens)'전을 개최한다.

미술관 전시실 1층과 2층에서열리는 전시는 한국의 '알사탕'을 비롯해 2018년 어너리스트 어워드를 수상한 61개국 우수 그림책 191권, 그림분야 어워드를 수상한 해외작가 10인의 작품 100여점을 선보인다. 미국 작가 케빈 헹크스, 캐나다 작가 시드니 스미스, 폴란드 그림책작가 마리아나 오클레약, 덴마크 만화가 라스 호네만, 리투아니아 작가 아우슈라 큐두라이테 등이다.  

'세상에 대해 이해하기' '다양함을 존중하기' '창의력으로 해결하기' 등 주제 3가지로 구성된다. 

입장료는 6000원이다. 개관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입장마감 오후 6시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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