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상욱·박상영, 야구장 시구자로 나선다

기사등록 2018/09/14 18: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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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시스】추상철 기자 = 23일(현지시각)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경기. 대한민국(구본길, 오상욱, 김정환, 김준호) 대표팀의 마지막으로 나선 오상욱이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18.08.23.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한화 이글스가 15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국가대표 오상욱, 박상영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오상욱은 지난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종목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따냈다.

우수한 실력과 준수한 외모를 뽐내는 오상욱은 이날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승리기원시구에 나선다.

박상영은 지난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종목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상영은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다.

박상영은 시타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애국가는 가수 박일송이 부른다.

sdm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