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카스와 함께 "렛츠 고 어게인 2002!"

기사등록 2018/06/13 19: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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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오크 바'.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월드컵 열기를 맥주로 더욱 짜릿하게!" 

'월드컵 거리 응원'의 메카인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옆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7월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1시까지 5층 '오크 레스토랑 & 바'에서 '렛츠 고 어게인 2002! 프로모션'을 연다. 월드컵 공식 후원 파트너사 카스(CASS)와 손잡고 진행한다.

카스 병맥주와 치킨·새우 튀김·감자 튀김·꽃등심 스테이크·모둠 치즈·과일 등 안주를 5가지 세트 메뉴로 선보인다. 5~10명이 먹어도 충분한 양이다. 7만원부터. 

'드래프트 비어 프로모션'도 있다. 카스 생맥주 한 잔을 주문하면 한 잔을 더 주고, 프렌치 프라이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1만5000원부터.

호텔 관계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스포츠 축제를 더욱 즐겁게 응원할 수 있도록 카스와 함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단품을 선택하는 것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원한 맥주와 푸짐한 안주를 즐길 기회다. 한국 대표팀을 열심히 응원하고 승리의 기쁨을 오크에서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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