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남상태, 징역 6년 실형…대우조선 비리 혐의

기사등록 2017/12/07 15: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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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대우조선해양 비리에 연루된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3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7.09.05.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