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비즈뉴스 '문화예술 경영대상' 최고 대상, 김영철 회장

기사등록 2017/11/14 17: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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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서울=뉴시스】바인그룹 김영철 회장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인터넷신문 매일비즈뉴스(대표이사 정징대)가 주최하는  '제1회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기업 경영 및 문화예술 경영 대상' 최고 대상은 바인그룹의 김영철 회장이 수상했다.

매일비즈뉴스는 14일 "김영철 회장은 어려운 국내 경영여건 속에서도 신입사원 채용을 더욱 확대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로 국내 교육 시장의 질적 성장을 이뤄내는데 큰 공을 세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이밖에 대산케미텍 곽창기 사장, 디앤지 이수정 사장, 바이오테크 김성원 사장, 이대암센타병원 백남선 원장 등이 경영대상에 선정됐다.

 또 이지앤성형외과 이종희 원장, 황금사과 나영철 원장, 서울대 경영대학원 최호현 주임교수, 하루락꾸 하정언 원장, 대성세무회계법인 안보현 대표세무사도 수상한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이성근 화백, 왕기철 명창, 정윤호 마술사,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천성대 교수, 국악인 윤주희, 탤런트 전문MC 유승민, 성우 문선희, 테너 오창호, 바이올리니스트 정다운, 피아니스트 한누리, 팝페라가수 한아름, 소프라노 박혜림 씨 등이 뽑혔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서울 프리마호텔 1층 에머랄드홀에서 열린다.

 한편 매일비즈뉴스의 문화예술경영대상은 권영걸 계원대 총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서울예술대 배한성 교수, 전 국무차관 박철곤, 자산관리연구원장 고종완이 심사위원이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