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이란에 패한 한국, FIFA랭킹 44위

기사등록 2016/10/21 09:06:27

최종수정 2016/12/28 17:48:43

【테헤란(이란)=뉴시스】추상철 기자 = 11일 오후 (현지시각)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슈틸리케 감독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6.10.11.   scchoo@newsis.com
【테헤란(이란)=뉴시스】추상철 기자 = 11일 오후 (현지시각)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슈틸리케 감독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6.10.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혁진 기자 = 한국 축구가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44위에 올랐다.

 20일(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총 640점을 얻어 9월보다 3계단 상승한 44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이번 달에 두 차례 A매치를 치러 1승1패를 거뒀다.

 안방에서 가진 카타르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는 3-2로 이겼지만 이란 원정에서는 단 한 개의 유효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0-1로 졌다.

 한국을 잡은 이란은 무려 10계단이나 상승한 27위로 기세를 올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 1위다.

 호주가 40위로 아시아 2위를 차지했고 한국와 다음 달 맞붙을 우즈베키스탄이 48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51위다.

 전체 1위는 아르헨티나다. 독일과 브라질이 뒤를 바짝 추격했고 벨기에는 2위에서 4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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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이란에 패한 한국, FIFA랭킹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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