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아 보이는 영여왕과 손부 메건

【윈즈=AP/뉴시스】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손자 해리 왕자의 신부인 메건(서식스 공작부인)이 14일 잉글랜드 북서부 도시에서 교량 기공식에 참석해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여왕과 손부 메건의 첫 공동 외부행사이다. 2018.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