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승리' 두 다리 절단한 美 여성, 양손으로 4300m 등정 도전

【콜로라도스프링스(미 콜로라도주)=AP/뉴시스】열차 사고로 두 다리를 절단한 맨디 허바스(앞, 여)가 13일 미 콜로라도주의 파이크스 피크(4301m) 정상을 향해 두 손으로 바위를 짚어 오르고 있다. 맨디의 뒤에 있는 사람은 그녀의 친구 대니얼 폰드이다. 맨디는 지난 10일 등정을 시작해 사흘만에 정상에 올랐다. 2018.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