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수능 응시생 할머니 '합격 기원 떡 받아요'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이선재 일성여자중고등학교 교장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일성여고에서 올해 최고령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인 86세 이명순 할머니께 합격 기원 떡을 전달하고 있다. 일성여중고는 과거 여성이라는 이유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10대에서 80대까지의 만학도들이 중고등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2017.11.14. jc43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