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의 '서로 손잡기' 준비하는 동아시아 정상

【마닐라=AP/뉴시스】 14일 18개국이 참가한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정상들이 '서로 엇갈려 손잡는' 단체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촬영에는 18명 정상 중 라오스 총리만 빠지고 대신 아세안 사무총장이 합류했다. 올 아세안 특별손님 캐나다 트뤼도 총리는 포함되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 대신 참석한 틸러슨 미 국무장관 왼쪽으로 캄보디아, (아세안 사무총장). 미얀마 및 베트남 정상이 서 있다. 그 반대편 문 대통령과 러시아 총리 오른편에는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및 태국 정상들. 2017. 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