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바라보는 관계자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세계 위안부의 날을 하루 앞둔 13일 서울 강북구 동아운수 차고지에서 한 관계자가 151번 버스에 설치된 특별 제작한 평화의 소녀상을 바라보고 있다. 이 소녀상은 종로구 일본 대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을 만든 작가가 제작했으며, 손잡이의 NFC를 스마트폰으로 터치하면 네이버 지식백과 일본군 '위안부', 유튜브 영상으로 설민석의 일본군 '위안부', 최태성의 '아픈 역사 이야기'가 연결 된다. 세계 위안부의 날을 맞아 모두 5대의 소녀상 버스를 운행한다. 2017.08.13. myj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