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경고 보내는 트럼프

【 베드민스터=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왼쪽),니키 헤일리 주유엔 미국대사(오른쪽 두번째),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 보좌관을 옆에 세워놓고 기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 북한이 괌이나 미국 영토, 동맹을 상대로 어떤 일을 저지른다면 아주 빠르게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17.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