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테러 현장 이슬람 사원 방문한 메이 총리

【런던=AP/뉴시스】테리사 메이 총리(오른쪽에서 2번째)가 19일(현지시간) 런던 북부에 있는 이슬람 사원인 핀스버리 파크 모스크를 방문해 이슬람 종교단체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승합차가 이날 핀스버리 파크 모스크에서 이슬람 주요 종교행사인 라마단 기간 중 저녁기도인 타라위를 마치고 사원을 떠나는 이슬람 신도들을 향해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이에 영국 당국과 이슬람 종교 지도자들은 이번 사건으로 제기되는 이슬람 공동체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2017.06.19